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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를 패러디한 것이랄까요,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서쪽마녀가 주인공인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지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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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that girl - Musical Wicked OST

Hands touch, eyes meet                         
Sudden silence, sudden heat  
Hearts leap in a giddy whirl  
He could be that boy    
But I'm not that girl    

Don't dream too far    
Don't lose sight of who you are  
Don't remember that rush of joy  

He could be that boy    
I'm not that girl    

Ev'ry so often we long to steal  
To the land of what-might-have-been  
But that doesn't soften the ache we feel
When reality sets back in  

Blithe smile, lithe limb  
She who's winsome, she wins him  
Gold hair with a gentle curl  
That's the girl he chose  
And Heaven knows    
I'm not that girl    

Don't wish, don't start    
Wishing only wounds the heart  
I wasn't born for the rose and the pearl
There's a girl I know    
He loves her so    
I'm not that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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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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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knows who I am (Musical - Jekyll and Hyde 삽입곡)

몇번을 묻곤해 나에게
누구야, 넌 누구
나중엔 헷갈려 어색해
민망한 내 모습
창피했어, 몸이 떨려
모른척 넌 누구

어차피 내일은 없어
덧없이 흘러갈뿐
태양이 뜬대도 암흑 뿐

몇번을 물어도 대답은
널 몰라, 넌 아냐
입술만 메말라 타는듯
갈라지고 있는데
누구일까, 내가 알까
못본척 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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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곡을 듣거나 부를 때 마다 가슴이 아파요.


  그나저나 이러다가 지킬앤하이드에 나오는 노래는 죄다 한 번씩 불러보게 되는 것 아닌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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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우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들려드립니다. :D [!?]

 
  ※ 주의 : 소리가 크게 나오니 스피커 볼륨을 낮추시고
              머얼리 떨어지셔서 들으셔야 할 듯 합니다.
              (정신적 데미지 또한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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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히~ [막무가내로 테러하고 도망]
Posted by 미우



  논산으로 가는 길.
  도로를 따라 달리고 있는데 눈 앞에 희한한 것이 나타났습니다.

  "오오! 신기하다!"  "와~ 저게 뭐야?" 하며 이야기 하다 카메라를 들어 찰칵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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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보았을 때는 마치 복숭아(?)처럼 보이던 거대 바위가 옆으로 지나갈 때 쯤에는
  두개로 갈라지더니(?!)
  어머니께서 "그러고 보니 이 근처에 마이산 있지 않아? 저거 마이산 아니야?" 라고 하신
  다음 부터는 정말로 말 귀처럼 보이더라구요.
 
  "오오오! 정말 말 귀처럼 생겼다!"

  라고 하면서 몇 장 찍다보니 카메라 배터리가 다 되었는지 카메라가 꺼져버렸어요.

  집에 와서 찾아보니

마이산의 유래


○ 마이산의 명칭

1979.10.16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마이산은 백두대간에서 호남정맥과 금남정맥으로 이어지는 주능선에 위치하여 금강과 섬진강의 분수령을 이루며, 산태극·수태극의 중심지로 국가지정 명승 제12호(2003.10.31)로 지정된 세계적 명산이다.

산 전체가 수성암으로 이루어진 암마이봉(673m)과 숫마이봉(667m)이 자연이 만든 걸작품으로 우뚝 서 있으며, 봉우리에 움푹 파여진 타포니 현상과 음양오행의 신비를 간직한 천지탑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시대별로 신라때는 서다산, 고려때는 용출산, 조선초기에는 속금산,
조선 태종때부터 말의 귀를 닮았다 하여 마이산이라 불리어 왔다.

또한, 마이산은 중생대 후기 약 1억년전까지 담수호였으나 대홍수시 모래, 자갈 등이
 물의 압력에 의하여 이루어진 수성암으로 약 7천만년전 지각 변동으로 융기되어
지금의 마이산이 이루어졌으며 지금도 민물고기 화석이 간혹 발견되는
자연이 만든 최대의 걸작품이다.
전북 진안군 홈페이지? (http://www.jinan.jeonbuk.kr/) 참조.



라고 되어있는 설명을 찾았어요.

어쨌건 멋진 풍경을 봐서 참 즐거웠답니다.
역시 우리나라에도 재미나고 멋진 풍경이 참 많아요.

시간 날 때, 전국 여행이라도 하면 좋을텐데......
 
 

Posted by 미우


  먼저 대한민국의 최고법인 헌법부터 시작해볼까요?

 

대한민국 헌법



다음으로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는 집시법(집회 및 시위에 대한 법률)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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