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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니엘 린 2008/07/24 0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친절한 몸매 하니깐...어제 미우가 문자 보낸 깍아놓은 오이가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웃었네~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애들은 보는게 역시 비슷한듯..-_-;;요즘 학교 컴터실 일본 드라마, 미국 드라마(심지어 튜더스도!!!), 일지매가 점령;;;ㅅ;;;(다들 앞에 책 한권씩 놓고...)

    심지어 이어폰도 아닌 뭔가 꽤 비싸보이는 "헤드셋"까정 들고온 사람도 있었음. 첨엔 와....진짜 열심히 강의 듣는구놔....

    했는데...-_-;;

    CSI였나? 아무튼 뭔가 범죄 드라마 보고있었따능;;;헐~~~~~~~~~


    아 어젠 게임하는 사람도 봤;;;;;;;;;-_-;;;컴터실 컴퓨터사용 안하고 자기 노트북 쓰길래 희안해서 봤더니....신나게 게임하고 있;;;;
    얼마나 집중하고 있었던지 표정이......입은 꽉 다물고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듯했음;

    나의 한 마디..............


    부라보~~~~~~~~~~~~~~~~~~~~~~~~~~~~~~~~~~~!!!!!!
    -_-

    나의 컴터실 소감 :

    1.서로 동질감 느끼는 게 암암리에 느껴졌음.
    2.익숙한 얼굴이 점점 늘어남.;;
    3.점점 익숙해지자 김밥까지 사서 먹으면서 보는 사람 생김.(조교의 경고 쪽지 싹 무시-_-)
    4. 드라마 보며 울어도 이젠 서로 익숙해짐.
    아니 오히려 "그래... 이해한다...울려무나..."이런 식의 관대한 마인드까지 생김.

  2. 다니엘 2008/07/22 0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래곤힐스파 찾아보니깐;;;;거기 완전 별로라고 하넹..ㅜㅜ조폭이 한다고~-_-;;시설도 완전 사진발이라고 유명하네그랴;;그럼 이 곳은 패스...엉엉 좀 싸고 좋은 데 없으려나...캐리비안베이가 쵝오지만...지금은 성수기니 가격 세고 사람 너무 많고...-_-

    ps : 어제 미우가 보내준 일지매 2편 학교에서 봤는데....아 놔



    내가 앉은 컴터 자리 옆에 있는 사람들(좍~)하고 뒤에 앉은 사람들다 일지매 보더랑;;;ㅅ;;


    분명 내가 들어오기 전엔 근엄하게 인터넷 강의 혹은 기사들 읽고 있었는데...-_- 가십걸 이후로 이런 상황 참 오랜만!!!

    덕분에 펑펑 앉아서 우는데, 부끄럽진 않대;;;또 눈 시뻘개져서 집에 왔다능..;;

    • 미우 2008/07/22 11:11  수정/삭제

      풉- 나, 학원에서 잠깐 들어왔는데 나도 모르게 다 같이 일지매 봤다는 말에 웃어버렸어. :D [키득키득]
      흐음.. 요즘은 컴퓨터 앞에 앉으면 늘 관련 커뮤니티와 게시판에서 살다시피 하는 것 같아. ^^;

      에구.. 우리 어쨌거나 수영장 나들이 한 번 가야할텐데. ;ㅅ; (나의 불친절한 몸매를 생각하면 세번 네번 아니, 백번이라도 꺼내지 못할 말이지만..[털썩])

      어쨌거나 오늘도 즐겁고 힘나는 하루 보내길 바랄게용~ >ㅅ<)/

  3. 다니엘 2008/07/02 0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어제 베스트뮤직비디오 사이트의 드라마방에서 양순이 죽는 다는 시놉시스 봤는데....내가 그 전전전전에....어떤 사람이 일지매 자료 및 동영상 올려논거에다가 리플로.."근데요~왠지 양순이는 여차저차해서 죽고 ,댕기만 덜렁 남아서 일지매가 그 댕기보고 분노에 찬 울음을 흘릴거 같지 않아요?" 이러고 썼었는데....

    딱 들어맞더군..-_-;;아니 뭐 다들 그렇게 생각했겠지만 생각보다 죽는게 빠르다규!!!!!!!!!!!!!!!!!!!!!!ㅜㅜ아 근데 내일 하는구놔!!!!><

    ps : 방곰 인터넷으로 달님 귀걸이 하나 질럿오.(그러니깐 이 시간까지 이러고 있지.-_-;;택배 받음 보여줄껭^^ 오랜만에 14k 귀걸이 샀오~(이제 엄마한테 맞아죽을 일만 남았을뿐!)

    • 미우 2008/07/04 16:22  수정/삭제

      귀걸이 귀걸이~ ///ㅅ///
      별님귀걸이 오면 꼭꼭 보여주세요~ >ㅁ<

      양순이는.. 아흑... ;ㅁ;
      여튼 그제, 어제 방영분은 정말 현실을 심히 반영한 듯 해서 기분이 묘했어. ;ㅅ;
      음.. 이제 복습해야지~♪

  4. 다니엘 2008/06/27 09: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지매일지매일지매~~아침부터 일어나서 에스비에스 공홈 들어가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는 1人;;;;;내가 4회 까지 제대로 안본거대?;;;ㅅ;;다시 보기 해야지~-0-!!!다시보기 쿠폰 6회분있오~!!ㅋㅋㅋㅋㅋㅋ(바로 전에 에스비에스 후원사 홈피 가입+경품이벤트 참가해서 받았다는;;;ㅅ;;;)

    • 미우 2008/06/28 22:14  수정/삭제

      우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왠지 섬뜩한 웃음소리(!?)]

      처음부터 다시 보는 것도 좋지~ /ㅅ/
      꺄악~ 어쩜 좋아~ 볼 수록 빠져들어~ ;ㅁ;
      근데, 우리 용이가 장가간다고 했던 양순이가...
      죽는대애애애애애애애~ ;ㅁ;
      으아아아앙~ ;ㅁ; 어쩜 좋아~ ;ㅁ; [자폭?!]

  5. 다니엘 2008/03/31 0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지난주 금욜에 바꾼 원피스(같지 않은 롱티...)있자노~입어 보니깐 그 전에 샀던 거보다는 좀 낫더라규^^ 날씨 풀리면 입구 보여줄껭~^^ㅎㅎ

    • 미우 2008/04/01 22:45  수정/삭제

      오우! 다행이다~ ^^
      얇아서 아직은 입기 그렇지? :)
      날씨 다 풀리고나면 이쁘게 입고 보여주세용. ^-^
      기대할게용~ ^-^)/

  6. 다니엘 2008/03/31 07: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월요병 예방엔 미우의 티스토리가 쵝오!!하나하나 글 읽을때마다 어쩜 고리 재밌는지~ㅎㅎㅎ막 상상하며 읽다가 괜히 또 웃음이 지어지고~^^ 하늘은 비록 우중충 하지만...밖에 꽃 꽤 많이 피었던데....관악산에도 꽃이 예쁘게 피었으려나...~아 가고 싶다아~~나 이러다가 수요일에 관악산 등반 하고 오는거 아녀~-_-;;ㅋㅋ

    • 미우 2008/04/01 22:44  수정/삭제

      히히, 재미있게 읽어주고~ 즐겨 찾아줘서 고마워요. ^^
      관악산에는.. 아직 철쭉축제 안하고 있는 걸 보니 만개하지는 않았나봐. :) 올라오는 길에 개나리는 꽤 피었다 이제 싹이 돋고 있더라만.. ^^
      우리 언니야가 오는 건 언제나 환영이에요. ^^
      문제는.. 미리 알려주시면 방 청소라도.. (!?)

  7. 세계의빛 2008/03/25 14: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광주광역시에서 유치하려고 합니다.

    이번 2013유니버시아드 대회는 5월 31일에 개최를 최종 선정하게 되는데 ,
    현재 3개의 도시((한국/광주, 러시아/카잔, 스페인/비고)가 경합하고 있습니다.
    실사기간 동안에 시민들의 유치열기가 개최지 선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우리 광주에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실사단의 방문이 있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유치활동에 대해 알고 있고 열정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지방도시에서 이런 국제대회를 유치한다는 것은 경제적으로나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큰 의미가 있는 활동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서명운동
    *웹 리본달기
    *응원의 메세지 남기기

    에 참여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것입니다.

    2013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광주로!!! 화이팅♡
    http://2013gwangju.tistory.com/ (2013광주유니버시아드 공식지정 블로그)

    • 미우 2008/03/26 20:0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2013년 국제 학생 경기 대회(?!)가 꼭 우리나라의 광주에서 치러졌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입니다! :)

  8. 다니엘 2008/03/22 07:54  수정/삭제  댓글쓰기

    ps : 요 아래아래아래...내가 쓴 글에다가 답글 달려구 했는데...비밀번호가 기억안나서 여태 리플 못썼..(풀썩!)

    내 아이디가 다니엘인 이유-------------------->그냥 어감 이 예뻐서;;ㄷㄷ(나 말고 이름이!!!강죠)

    • 미우 2008/03/22 15:50  수정/삭제

      답글은 그냥 댓글쓰기 눌러서 쓰면 되는데~ ^^
      비밀번호라.. 그래서 어디 가서 글을 남길땐 로그인 된 상태에서 쓰는 것을 좋아하지. :)
      삭제하기도 편하잖아. :D [!?]
      다니엘.. 정말 예쁜 이름이야~ /ㅅ/
      우리 언니도 이쁘고 이름도 이쁘고~ //ㅅ//

  9. 다니엘 2008/03/22 07: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오늘로 두번째 공부방 봉사양....근데 오늘이 놀토여서 애들 많을거라구 그러더라구..ㅜㅜㄷㄷㄷㄷ아이고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그나저나 어제 울 엄마 아빠 외할아버지 입원하셔서 병원가셨당..ㅜㅜ어제 하루 병원에서 주무시고 오늘 오신다구 하는데..심난해..나이 드셔서 노환때문에 그런건데...노환이란게 병 못지 않더라규;;;;

    참!!!어제 문자온거 볼때 진짜 반가웠는데에~~~~~ㅜㅜ왜 고딩동창앤 뜬금없이 어제 구두 사러 온거였냐규~~~게다가 그 나이스한 타이밍이라니!!ㅜㅜ근데 구두살때 옆에서 보니깐...6만원인가 주고, 직접 맞추던데, 꽤 괜찮아보이댕? 디자인이랑 색상 자기가 맘에 드는거 고르면 사는 사람의 발모양(나같은 경우 발볼이 커서 랜드로바 외엔 맞는 신발 별로 없음..ㅜㅜ구두도 잘못신으면 또 발톱수술을~ㄷㄷ)에 맞춰서 여유있게 제작해주더라규~~
    나도 하나 사고 싶단 생각이 물씬~~~~~~ㄷㄷㄷㄷ요즘 진짜 지름신이 내렸나...날씨도 좋은데(오늘도 날씨 캡 좋아보여!!)

    근뎅....역시 우린 친구였어!!!나 지난주부터 금욜에 섭 비슷하게 끝나니깐 섭끝나면 마양네 놀러가야지~~이럴려고 했었거덩~!!!!!!!!(근데 성가대 연습가니깐...괜히 피곤해하지 않을까 싶어서 지난주엔 그냥 슬그머니 홀로 집에 왔던...ㅜㅜ오늘 친구가 구두사러 온다는 문자를 받기 전까지만해도...놀러갈까 고민 했었ㄷㄷㄷㅜㅜ)

    어제 진짜진짜진짜 너무 안타까웠던...ㅜㅜ글고 교보문고 갔다 지각할뻔했던거까지 생각하면 후덜덜..

    아무튼.......날씨 계속 좋을거 같궁 곧 꽃도 필거 같은데...담주 금욜에 시간비워두세용^^ㅎㅎㅎ시원한거 마셔용>< 혹은 맛있는거 먹어용~><(둘다 할 거같은~ㄷㄷㄷ)

    • 미우 2008/03/22 15:59  수정/삭제

      사랑하는 우리 언니~♡ //ㅅ//
      정말 언니네로 말없이 쳐들어가려고(?)생각하면서 수업시간을 건성으로 듣고 '우히히'거렸는데, 왠지 미리 연락은 해야하지 않을까싶어서 문자보냈던 거였......
      이야기 안하고 무작정갔으면 우리 언니 곤란할 뻔 했네, 역시 연락하길 잘했어. :)
      비록 우리 언냐 얼굴은 못봐서 아쉬웠지만.. ;ㅁ;

      공부방 봉사 다녀와서 집에서 쉴 시간이네. :)
      잘 다녀왔어? ^^ 여튼 우리 언니는 마음도 참 이쁘다니까. /ㅅ/ 그리고, 외할아버지.. 얼른 괜찮아지셨으면 좋겠다. (다독다독)

      음~ 어쨌건 우리 언니, 주말도 즐겁게 잘 보내구~
      다음주에 꼭 봐요. ^^ 안그래도 학교 정원에 철쭉 꽃망울이 수줍은 듯 매달려있던데, 다음 주면 활짝 필 것 같아. :)

  10. 世英 2008/03/20 0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우님, 반가워요.^^
    너무 바쁘기도 하고 티스토리 들어오기도 번거로워서.=_=
    많이 뜸 했네요.ㅋ
    26일부터도 다른 방송 들어가요.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자주 놀러올게요.ㅋ

    • 미우 2008/03/20 10:15  수정/삭제

      어머나, 세영님~~!! 반가워요~ 반가워요~ >ㅁ<
      그간 정말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ㅁ;

      음, 26일부터 또 다른 방송하시는군요~
      아마, 세영님은 잘 하실 거에요. ^-^*
      아자아자~! :)
      후훗, 앞으로 자주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