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야기2008. 1. 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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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청이예요~ 많이 퍼먹었더니 조금밖에 안남았... (털썩)




  지난 크리스마스 즈음에 담갔던 사과청이 그럴듯한 상태가 되었길래
  숟가락으로 푹~ 떠서 사과차를 만들어 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사과의 아삭한 맛이 살아있는 달콤한 사과차~
  설탕을 많이 넣었음에도 워낙에 사과에 수분이 많아서 그런 것인지
  유자청이나 매실청처럼 걸쭉한 느낌은 없네요.

  그래도 맛있으니 된 것이겠죠? (생긋)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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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안

    앗, 맛있겠다! 저런걸 만들수도 있군요! ;ㅁ;!
    사과를 구할수 있다면 도전해 봐야겠어요 사과차 /ㅅ/ ♡

    2008.01.04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일주도 저런 방법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 숙성기간의 차이에 따라 차가 되느냐 술이 되느냐로 나뉜다고 들었거든요. :)
      사과는 감기 걸렸을 때 안좋다지만, 사과차는 좋대요.
      기회되면 한 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

      2008.01.0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