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야기2007. 6. 20. 22:28


  평소에는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나 조금 들리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밖에서
  싸우는 사람들이 많다.
  아까 낮에도 누군가 싸우더니, 지금은 막 커다란 소리로 버럭버럭거리시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려오누나.

  음, 유난히 불쾌지수가 높은 날인가.
  진짜 더 더워지면 어찌될지 두렵고나. [덜덜덜]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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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고보니 저도 여름에 취객들하고 많이 싸웠던 것 같아요-+
    더운데다 끈적이기까지 한다면 불쾌지수 최고-!

    2007.06.21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윽, 덥고 습한 날씨는 정말 견딜 수 없어요. ;ㅅ;
      그런 날은 가만히 에어콘 바람에 몸을 맡기는 것이....[덜덜]

      2007.06.27 08:5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