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야기2019.04.19 13:13

 

1년에 한 번씩 생존신고를 하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왜 이렇게도 시간은 더디 가는 듯 하면서도 빨리 가는 것인지 잘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루하루가 힘겹지만은 않다는 사실만으로도 위로가 되네요.

 

오늘도 내일도 힘내봅시다.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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