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0.04.06 농땡이의 기술이 늘고 있는 것 같은 요즘.. (4)
  2. 2009.12.11 음... (4)
  3. 2009.09.26 꾀쟁이(!?) (4)
  4. 2009.06.14 푸념 (8)
  5. 2008.09.29 감사합니다아. (털썩) (6)
  6. 2008.09.09 으아아앙~
  7. 2008.09.06 감기조심하세요~ (2)
  8. 2008.08.18 위기감이 생겼습니다. (6)
  9. 2008.08.14 부산에 와 있습니다. (2)
  10. 2008.08.06 푸념~ (4)
  11. 2008.07.29 음... (6)
  12. 2008.04.17 그간 격조했습니다. (6)
  13. 2008.04.05 어이쿠~ (8)
  14. 2008.03.06 꺄악-! (2)
  15. 2008.01.10 아...!
하루이야기2010. 4. 6. 23:29


  웬만하면 그 날 일은 그 날 처리하고 집에 와서 놀았었는데

  요즘에는 왜 그런지 매번 일을 잔뜩 싸 와서는 그냥 내버려 둔 채 놀다보니

  일은 점점 쌓여 가고, 시간은 점점 흘러가고..

  날씨는 좋고, 꽤나 따뜻한 바람이 부는데 이상하게 사무실은 한기가 감돌고..

  그러다보니 빨리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에 퇴근도 예전보다는 일찍 하게 되고..

  (근데 이건 요즘 해가 길다보니 생겨난 착각일 가능성이...)


  뭐 그렇게 알 수 없는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흠.. 그나저나 별 걱정없이 야간 상담을 시작한다고 했었는데 어떤 사람이 어떻게 알았는지 이번주에 야간 상담 신청을 했지만 그 사람이 남자일 뿐이고, 그 동네는 낮에도 인적이 드물지만 밤에는 인적이 더 드물 뿐이고, 상담하러 사람이 왔을 경우 사무실에는 나 뿐이고.. 갑자기 온갖 생각이 들면서 조금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겼던 동네 쪽이라 해 지면 사알짝(물론 저는 얼굴이 무기인지라 별 걱정을 안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군요. 그리고 하는 일이 하는 일이다보니 어떤 사람이 칼 품고 오면 맞아주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 아하하하하하하... (후덜덜) 내가 왜 그랬지;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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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니엘

    탈출이라는 말에 완전 공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좀 전에 들어와서 씻고 또 인터넷 웹서핑중...-_-;;;서울도 드디어 꽃들이 조금씩 피어나고 날씨도 따뜻해지기 시작했오~^^

    2010.04.07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 꽃놀이 가야하는데! +ㅁ+
      봄바람이 살랑부니 이 내 가슴도 뛰는구려.(!?)

      2010.04.10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니엘

    그나저나 요즘 자꾸 허~한게 일요일에 다시 부모님따라 교회 나가서 꼬박꼬박 기도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ㅠㅠ제작년까지만해도 꼬박꼬박 자기 전에 화살기도(;) 드리곤 했는데 작년부터는 아예 안 드렸네...-_-;;나를 뭘 믿고 이렇게 내팽개쳐두고 있는 겐지~~~;;

    2010.04.07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하루이야기2009. 12. 11. 11:06


  날씨가 추워서 그런 걸까요,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 걸까요.
  아침에 따뜻하게 커피를 한 잔 마셔야 하는데 물이 없어서 멀리까지 가서 받아왔더니 
  뜨거운 물이 아니라 찬 물이어서 커피 믹스가 제대로 녹지 않아 프림이 둥둥 떠있는 
  쓰면서 달고 닝닝한 커피를 마셔서 그런 걸까요.
  오늘따라 해야할 일도 많은데 일이 안되네요.

  아! 오늘은 마스카라라는 것을 발라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투명마스카라는 몇 번 발라봤었지만, 검은색 마스카라는 졸업사진 찍을 때
  미용실에서 발라준 일 이외에는 발라보지 않은 것 같네요.
  여튼 어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마스카라를 덥썩 사와버려서 아침에 어버버거리며 발랐는데..
  바를 때도 눈두덩에 자국이 생기더니 이제 눈 밑이 점점 검게 되어가고 있는 것 같...[덜덜덜]

  아침에 나오면서 어머니께 "바른거 한 번 봐주세요."라고 보여드렸더니
  어머니께서는 "너도 이런 것 바르는구나."라며 새삼스러워하시더군요.
  음.. [긁적]

  어쨌건 벌써 시간은 11시가 넘어가는데 오늘 출근해서 한 일이 도대체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 손도 시렵고 발도 시려워요. [......]
  왠지 감기기운이 있는 듯 머리가 띵~하고 코가 맹맹하네요.
 
  출근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퇴근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아흑-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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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니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이 무지 재밌어~ㅋㅋㅋㅋ난 오늘 하루 종일 졸았네;;세미나 팀장님 대신 참석했는데 그닥 유용한 정보는 없었고~괜히 기분은 꿀꿀하여서 3분 일찍 퇴근하였꼬~~~이래저래 글루미 프라이데이~;;ㅅ;;

    2009.12.11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게 읽어주어 고마워. /ㅅ/
      날씨가 추워지니까 움직이기도 귀찮고, 잠도 오는 것 같아. ;ㅅ; (그러고보니 겨울잠을 잘 시기네.[덜덜])
      오늘은 즐겁게 보냈어? :)
      남은 하루는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 ;)

      2009.12.15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2. 화장을 하셨군요. '여자의 변신' 인증샷은 없는건가요 ㅎㅎㅎㅎ

    2009.12.11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증샷이라뇨~ 제가 인증샷을 올리게 되면 혐짤(!?)이 됩니다. ㅋㅋ
      다른 분들은 화장을 하면 예뻐지시던데 저는... [털썩]

      2009.12.15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9. 9. 26. 21:20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 있다지만 이건 좀 심한 것 같다.

  이 화창한 주말, 출근은 하지 않았지만 일거리를 들고
  아침부터(물론 시간은 점심에 가까운 시간이었지만) 컴퓨터 앞에 앉아서
  꼼지락 거리고 있는데 진도가 영 안나간다. 

  물론 중간 중간 딴 짓을 하고 있는지라 이런 사태가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부인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한 듯하다.

  여기서는 꾀를 부리며 밍기적거린다고 해서 누가 대신 해 줄 사람도 없는데
  너무 안이하게 여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에휴~ 그러므로 이제 다시 그 일을 마무리 지으러 가 볼까나... [으극-]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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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젠 토요일에는 출근 강제(?) 아닌 거지?;ㅅ;

    2009.09.27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렇습니다. :D
      그래서 하루종일 추리닝차림으로 자택근무를 했지용 ㅋㅋ

      2009.09.29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택근무~ㅋㅋㅋㅋㅋㅋ휴일에도 일해야 할 만큼 일이 많은 게야?;ㅅ;

    2009.09.30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하루이야기2009. 6. 14. 03:01


  배석 정리를 하면서 배우는 게 많이 생기는 것 같아 참 좋긴 한데,
  난 왜 이 시간까지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오늘 동생도 휴가나온다고 해서 모시고(!?) 서울 구경도 시켜드려야 하는데!!!

  으아아아앙~ 



 덧. 왼쪽 쌍커풀은 풀렸다 생겼다를 반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응?!)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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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동생은 오늘 휴가 나온댕~(또?!!!!-_-;;한달 반 전에도 나왔는데!!!!!) 3박 4일간...;;;아이구 자주 나오니깐 난 이젠 그닥 안 반갑다니깐~~6개월에 한 번 나오면 반가우려나..;;

    2009.06.25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 동생님(?)은 10박 11일 동안 휴가를 즐기시고 수요일에 복귀하시어 들어가자마자 바로 훈련들어가셨다고 하더이다. (!?)
      군대 가더니 적당하게 살이 쪄서 나왔는데 참 보기 좋더라고. :)
      휴가는 자주 나오지만 그만큼 제대가 늦으니까 언니 동생도 나름 힘들거야. ;ㅅ;

      2009.06.27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니엘

    앗하 그렇구나~^^ㅋㅋ동생님에 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19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우리 동생님은 그 힘든 군생활 가운데도 누나를 잊지 않고 종종 연락까지 하셔~ /ㅅ/ 으하하하 ;ㅁ;

      2009.07.19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3. 울 동생님은 누님께는 연락을 안 한다눼..;ㅅ;ㅠㅠㅋㅋ

    2009.07.22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이쿠! 그럴때는 독촉을 하는게지. 집에 전화가 올때면 전화를 낚아채어 "이 녀석! 누님께 전화도 안하는게냐!"하고 호통을 치면..

      2009.07.22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4.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24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하루이야기2008. 9. 29. 22:01


집에 와서 저녁을 푸지게 먹고, 뜨끈뜨끈한 전기방석 위에 앉아서 '에헤야디야~'하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아, 저기.. OOO학생 핸드폰이죠?"
"네~"
"저 OOO교수입니다."
"(헉!!!!!) 앗! 교수님~"
"내일 있을 시험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나요~?"
"(움찔) 아하하하..."
"풉- 시험 어렵게 안냈으니까 책이랑 프린트 잘 보면 괜찮을거에요.
혹시나 마음놓고 공부 안하고 있을까봐 전화했어요."
"(뜨끔) 네에.."
"그럼 내일 봐요~"
"네에~"

하고 전화를 끊고는 나도 모르게 "으앙- 교수님, 잘못했어요~"라고 울먹거리면서
달려가 보다 만 프린트를 뒤적뒤적.

아흑- 교수님~ 정신차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포스팅하는 건 도대체 뭐하자는 행동임? (......)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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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교수님이 직접 전화를!!!
    미우님은 문제학생-.-?

    2008.09.29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 설마요~ 사랑받는 학생이겠죠~ >ㅅ<
      아...아닌가..? ;ㅁ; (울먹)

      2008.10.01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니엘

    와아~~너무너무 멋진 교수님이다아~~>ㅡ<!!!!!!

    2008.09.30 08:0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 울 교수님 완전 멋지셔~ >ㅅ<)b
      문제는 다음날 쪽지시험을 좀 잘 못봤다는 것? ;ㅁ;

      2008.10.0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ㅋㅋ 소규모 수업인가요??
    교수님의 전화라..ㅋㅋ 대학가서는 선생님들의 관심에 목마르게 되는것 같아요 ㅋㅋ ㅜㅜ

    2008.09.30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선생님들도 학생의 관심(?)을 기다리시는 것 같아요. ^^
      먼저 교수님께 다가가면 얼마나 친절히 대해주시는지... /ㅅ/

      2008.10.01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9. 9. 11:17


  간만에 여유있게 일어나서 나가기 전에 과제나 좀 해볼까하고 컴퓨터를 켰다가
  몇 시간째 뻘짓만해버렸다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앙~!!


  [털썩]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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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야기2008. 9. 6. 17:10


  어제 왠지 몸 상태가 이상하다 싶더니
  여지없이 감기님께서 방문하셨네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오. [털썩]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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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니엘

    어익후!!어쩐지..역시 감기걸렸구놔;ㅅ;개강하는 바람에 피곤했나봐;;ㅅ;;오늘 푹~~~~~~~~쉬어용ㅠㅠㅠㅠㅠㅠㅠㅠ

    2008.09.06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잉~ /ㅅ/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ㅅ<
      고마워요오오오오~ ///ㅁ///)/

      2008.09.07 17:32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8. 18. 23:06


 집에 있다보니 딱히 할 일 없이 계속해서 뒹굴거리게 되네요.
 [친구들은 단체로 잠수를 탄 듯 합니다. (후우우...)]
 그 와중에도 입이 심심해서 냉장고를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하며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꺼내어 먹다보니 얼굴 윤곽이......

 위험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이 느낌!
 뭐, 수박에 복숭아에, 참외에 토마토에 키위까지 이것 저것 꺼내먹으면 맛있기는 하지만 :9
 그래도 야아아아아악간 위기감이 생겼어요.



  으흠흠, 어찌되었건 갑자기 날이 많이 선선해져서 그런지 주변에 훌쩍거리며
  재채기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모쪼록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시어요.


 
[후다닥]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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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여행가서 살만 쪄서 왔어요 ;(크큭

    전 키위를 증오합니다-

    2008.08.19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심심하면 냉장고 문 여는 버릇부터 없애야 할것 같아요.. 으앗!!

    2008.08.20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과일은 많이 먹어도 살 안찌지 않나요-.-?

    2008.08.22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아무리 칼로리가 낮다고는 해도 많이 먹으면 살이 안찌지는 않겠죠? ;ㅅ; [덜덜]

      2008.08.25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8. 14. 19:37


  10일에 외가댁으로 갔다가 다음날 부산으로 왔답니다.
  오고 나서 컴퓨터 근처에도 못오고 눈치만 보다가 이제서야 근황을 알립니다. 아하하. (......)

  외가댁에 가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인사도 드리고, 우리 예쁜 똘이도 오랜만에 보고
  봉숭아물도 다시 들이고 하면서 노는데 얼마 안있어서 부산으로 돌아오게되어 아쉬웠어요.
  [훌쩍]

  부산에 와서는 늘 그렇듯 신데렐라놀이도 하고(......)
  뒹굴거리며 먹고 자고를 반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으히히,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또 근황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어요~ :D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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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데렐라 놀이라면
    공주님 놀이를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가정부 놀이를 말하는건가요...-.-?

    2008.08.17 23:14 [ ADDR : EDIT/ DEL : REPLY ]
    • 후자에 가깝다고 봐야 할 지, 전자에 가깝다고 봐야할 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

      2008.08.18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8. 6. 13:20


  으으윽-
  나가야 하는데 나가기가 왜 이리도 싫을까.
  준비는 다 해 놓았으니 일어나기만 하면 되는데에에에에-
  밖에 햇빛이 쨍쨍하니 문 밖 나서기가 두렵다.
  후욱- 후욱-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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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정말 살인더위...

    2008.08.06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날씨에도 식구들에게 맛나는 음식을 먹이기 위해 불 앞에서 조리하시는 어머님들께 깊은 존경을...

      2008.08.06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니엘

    어제 올림픽 개막식 다 보고 잠자리에 누웠는데 너무 더워서 이번에도 자다 깨다 자다 깨다ㅜㅜㅜㅜㅜ세상에 아침부터 푹푹 쪄;;;;ㅅ;;

    2008.08.09 07:59 [ ADDR : EDIT/ DEL : REPLY ]
    • 입추, 말복 지나고 나니 조금 시원해지는 것도 같아 다행이야. /ㅅ/

      2008.08.14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7. 29. 02:36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야 했는데, 나 지금 뭐하는 걸까나. (......)

 
  아침에 제대로 일어날 수 있으려나. [털썩]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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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익후 지금 일어나있으려나?;;ㅅ;;오늘 무쟈게 덥뎅~더위 조심해^^

    2008.07.29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9시 넘어서 일어났... ;ㅅ;
      이제 슬슬 준비하고 나가야 할 텐데 말야. :)
      아침 날씨를 보니 오늘은 정말 후덥지근 할 것 같아.
      우리 언니도 더위 조심하구. ^-^)/

      2008.07.29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2. 2시 30분...
    무난하네요~/--/?

    2008.07.29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러고 한시간 쯤 후에 잠들었었어요. [키득]
      하루가 갈 수록 취침시간이 한시간씩 뒤로 가고 있어서 큰일이에요. ^^;

      2008.07.30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3. 잠은 안오고, 냉장고에 안동소주만 생각나고.. ;ㅁ;

    2008.07.31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냉장고 속에 들어있는 맛있는 것들이 마구 유혹하는 새벽이네요. ;ㅁ; [덜덜]
      참아야해요. 그쵸? ;ㅁ;

      2008.07.31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4. 17. 15:17


  어떻게 지내셨나요?
  아흑, 매번 '포스팅 하고 싶다아아아'라고 하면서도 왠지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다른 짓(...)을 하면서 멍하게 지내다보니 너무도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이런 저런 발표과제를 끝내고 보니 날씨도 좋은데 마침 중간고사 기간이 바로 다음 주네요.
  아참, 아직 발표과제는 많이 많이 남았군요!
  아하하하, 곧 시험기간인데 이상하리만치 위기감이 없어요.
  게다가 이번 주 들어서는 그냥 온 몸이 나른하고 힘도 없고,
  멍-하니 있다가 아침마다 후다닥거리며 지각하지를 않나...
  참 큰일이에용.

  어찌되었건 갑자기 더워진 날씨, 건강에 유의하세요.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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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웅, 저도 그래요. 이상하게 포스팅이 안되고 ㅠ
    요새는 왠지 학생때가 또 그립네요..ㅜ_ㅠ 작년부터 거의 파악 못해놓고서 올해 새내기들도 궁금하고..ㅋㅋ

    2008.04.17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새내기!!
      복학하고 초기에는 새내기들이 무서웠는데, 지금은 보면 마냥 귀여워요. ^-^
      사실, 힘들다 힘들다 해도 학생때가 정말 좋을때지요. :)
      여튼 오랜만이에요오오오~ 잘 지내셨죠~? /ㅁ/ (!?)

      2008.04.18 00:20 [ ADDR : EDIT/ DEL ]
  2. 오늘 30도가 넘었댑니다-
    집에만 박혀있었더니 더운걸 몰랐어요ㅋ

    오늘 하루종일 집에 박혀있으면서
    다음 기말고사는 꼭 잘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2008.04.20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4월인데 너무 더워지는 것 같아서 올 여름이 걱정이에요. ;ㅅ;
      다행히 오는 주 화요일 즈음에 비가 한차례 내린 다음에는 기온이 좀 낮아진다고 하니, 그걸로 위안을 삼아야겠죠? :)

      2008.04.20 02:30 신고 [ ADDR : EDIT/ DEL ]
  3. 다니엘

    난 어제까지 셤 4개 보구...담주 화욜에 하나 보면 끝이야~ㅋㅋ게다가 이번주 월~수욜은 교양시험이어서 수업도 없어서 오늘 낼 학교도 안가고..ㅎㅎ암튼 즐건 하루 돼용^^

    2008.04.22 08:03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이제 목요일에 하나만 보면 끝~ /ㅁ/ (...!?)
      오늘 우리 언니야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ㅅ;
      어쨌건 울 언냐도 좋은 밤 보내용~ /ㅁ/)/

      2008.04.22 22:03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4. 5. 17:00


  아침을 어중간한 시간에 먹었더니 어중간한 때에 배가 고파서 어중간하게 어묵국(? 이라고 쓰니, 느낌이 안살아요! 왠지 모르게 오뎅국이라고 쓰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엉엉.)을 끓여 먹으려고 멸치를 다듬어 커다란 냄비에 넣고 조리를 하기 위해 흥얼거리며 계단을 올라가다가......

  넘어졌습니다.

  대리석으로 된 계단, 촹촹촹촹 소리를 내며 구르는 스테인레이스 냄비, 철푸덕 넘어진 채로
  작게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부들부들 떨고 있는 처자 하나.

  며칠 전 부터 왠지 넘어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크게 넘어질 뻔 하기는 했지만
  무사히 넘어간 일도 있고 해서 방심하다보니 기어이 세게 넘어지고 말았네요.

  하지만 아무리 아파도 그 자세로 계속해서 있을 수는 없기에 절뚝거리며
  대충 사태를 수습하고, 냄비는 가스레인지에 올리고 나서 조심조심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무릎에 멍이 들었을 확률이 높긴 한데, 쓰라린 것을 보면 피가 났을 수도 있겠군.'
  이라는 생각을 하며(...) 바지를 둥둥 걷으니 빨갛게 부어오른 가운데 계단 모서리에 찍혔는지
  한 일자로 난 상처위로 검붉은 빛의 피가......

  요오드액으로 상처를 소독, 연고를 바른 다음
  국에 넣을 재료를 챙겨 다시 계단을 절뚝거리며 오르내려서 끓인 어묵국.
  맛있어요.
  정말 맛있어요.
  커다란 냄비를 사기 정말 잘했어요.(?!?)


  ... 당분간 치마 입기는 힘들 것 같네요. [털썩]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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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피보셨군요(응?)
    ㅠㅠ 저도 과제 오늘까지 보내야 되는데 계속 도피중이에요 ㅠㅠ

    2008.04.05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흑~ 피보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지만,
      조금 많이 아팠어요. ;ㅅ; [훌쩍훌쩍]

      과제!!
      저도 미루고 미루다 마지막에 불타올라서 후다닥 해버릴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으아아앙~ ;ㅁ;)/

      2008.04.05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니엘

    억 조심해야지이~~ㅜㅜ아프겠다아~~약 꼭꼭 바르구~~~~~~~~~~계단에선 항상 조심조심!!!!!!!!!그래도 많이 다치지 않으니깐 다행이다....

    2008.04.05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약은 아마.. 좀 지나면 안바를지도. 히히 :D
      계단을 내려가다 다치는 건 정말 무서운 일이지만,
      다행히 올라가다 철푸덕-하고 넘어진거라서 이 정도쯤이야 거뜬해~ /ㅅ/ (!?)
      걱정해줘서 고마워용~

      2008.04.05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런-
    대리석 계단에서 =_=;;ㄷㄷ

    계단서 구른후 먹은 국맛은 그 맛과 의미가 더 있었겠어요 -_-

    2008.04.05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기는 했지만, 딱히 의미있을 것 까지는... (...)
      그리고...계단에서 구른 것이 아니라 넘어진 것이었답니다.(!?) 헤헷 :D

      2008.04.06 01:33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이안

    꺅?! 괜찮으세요?! ;ㅁ;;;;
    조.. 조심하시지 ㅠㅁㅠ (힝)<

    2008.04.05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넘어지거나 발목을 접지르거나 휘청거리거나 하는 편이라 이 정도는 거뜬해요. ;) (!?)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ㅅ/)/

      2008.04.06 01:34 신고 [ ADDR : EDIT/ DEL ]

하루이야기2008. 3. 6. 10:40


  날씨가 영 꾸물거려서 일기예보(참고용)를 보고 나가려고 컴퓨터를 켰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또 이 시간.
  으으으으으으윽-
  다녀오겠습니다-!!!

[후다닥]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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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등하교시간 1시간30분.
    수업시간 10분.

    2008.03.07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하루이야기2008. 1. 10. 21:54


  내일 연습은 공교롭게도 두 군데 다 쉬게 되었네요.
  우와~ 우와~
  일주일에 몇 번 없는 외출이....! (..응?)


 
  이렇게 써 놓으니 왠지 진짜 히키코모리로 보이는군요!

  (......)


  으아아아아앙~
Posted by 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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